NINE PETS
A quiet moment
NINE PETS · Since 2019

처음 9마리에서,
시작했습니다.

나의 강아지처럼.
Konkuk · Seoul Forest · Private Care
9
처음 그 아이들
2019
Since
879
함께한 가족
0
사고 · 무사고
100%
소개로 이어진 인연

2019년, 저에게는 강아지 9마리가 있었습니다.

나의 아이들을,

가장 잘 돌보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으로 시작한 곳의 이름이,

NINE PETS 입니다.

A bond
Our Promise

"나의 강아지처럼
돌봅니다."

한 마리도 빠짐없이.
한 명도 예외 없이.

이 한 줄이 7년 동안 우리가 지켜온 모든 것입니다.

30s · Ghibli

처음 9마리의 이야기,
30초의 7년.

2019년 강아지 9마리를 가장 잘 돌보고 싶어 시작한 곳, NINE PETS의 7년 여정을 짧은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왼쪽 화면을 탭하여 재생해주세요. 음악도 함께 흐릅니다.

6 Scenes · 30 Seconds · Hand-drawn Ghibli-inspired Animation
전체화면으로 보기
Three dogs gathered

01일상 케어

산책, 식사, 놀이, 휴식, 약 시간까지. 한 아이의 하루를 빈틈없이 살핍니다. 1:1에 가까운 케어 비율.

02프라이빗 보딩

보호자 출장·여행 시. 익숙한 사람, 익숙한 침대. 며칠을 머물러도 집처럼 편안하게.

03건강·매칭 평가

입소 전 강아지와 보호자, 양쪽 모두 상담합니다. 다른 아이들과의 합, 복용 약, 지병을 함께 봅니다.

04노견 케어와 마지막 동행

함께 나이 든 아이를 위해, 가장 깊은 곳까지. 일상의 케어부터 임종·장례 연결까지 7년의 경험.

Konkuk

건대 하우스

야간 케어와 숙박.
잠드는 시간까지, 깊은 새벽까지
곁을 지키는 곳.

Seoul Forest

서울숲 하우스

낮의 시간.
산책과 햇볕과 친구가 있는 곳.
천천히 걷는 길.

Pickup service

보호자님 댁 앞에서
우리가 직접 모시러 갑니다.

낯선 운전기사·낯선 차는 작은 아이에게 큰 부담입니다.

저희는 3대의 전용 차량으로, 익숙한 케어팀이 직접 보호자님 댁 앞에서 아이를 모시고 옵니다. 도착부터 입소까지 한 사람의 손에서 이어집니다.

Fleet
전용 차량 3대 운영
By
담당 케어팀이 직접
Area
서울 전역 · 수도권 상담 후 안내
Inside
전용 케이지·체온 유지·정숙 운행
나의 강아지처럼 돌봅니다.
우리 안의 모든 아이가 서로에게 안전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문제가 있으면 받지 않습니다.
판단은 우리가 합니다.
선착순이 아닙니다.
인연 순서로 받습니다.
7년 동안, 단 한 번의 사고도 없었습니다.
Membership

프라이빗 멤버십

회원 우선 입소, 24시간 상담, 월간 케어 리포트, 전담 케어팀 지정. 정원이 한정되어 회원 수를 제한합니다.

Last Days

임종 컨시어지

입소하지 않은 아이도, 마지막 며칠을 함께합니다. 야간 동행, 병원 이송, 장례식장 연결, 보호자 정서 케어까지.

Home Visits

방문 케어

오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우리가 갑니다. 약 투여, 산책, 임종 직전 야간 동행. 보호자 출장·여행 시에도.

매일의 하루를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천천히 적습니다.
화려한 광고가 아닌, 그날 아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의 기록입니다.

Joyful play
Instagram·오늘 14:32
여덟 살 보리는 오늘도 한참 뛰어 놀았습니다. "노견"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가장 어린 아이보다 더 활발했습니다. 우리에게 매일은 새 하루입니다.
#일상 #나의강아지처럼 #건대 #나인패츠
Garden walk
Instagram·어제 16:08
오후 4시, 서울숲 산책. 가을의 길은 천천히 걸어야 더 향기롭습니다. 우리는 아이의 속도에 맞춥니다. 서두를 일이 없습니다.
#서울숲 #산책 #프라이빗 #나인패츠
Sleeping
Instagram·2일 전
잠든 14살 마리는 오늘도 코를 곱니다. 마리가 처음 우리에게 온 건 일곱 살이었습니다. 7년이 흘렀고 우리는 여전히 함께 잠들고 깨어납니다.
#함께한시간 #서울숲 #나인패츠
Naver Blog · 2026.06.16

NINE PETS, 저의 강아지 9마리의 이름이었습니다.

2019년 어느 날, 저에게는 강아지 9마리가 있었습니다.

각자 다른 성격, 다른 나이, 다른 이름. 모두 저의 가족이었습니다. 한 마리도 빠짐없이 가장 잘 돌보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 하나로 매일을 보냈습니다.

어느 날 친구가 묻습니다. "우리 아이도 맡길 수 있을까?" 그렇게 시작된 곳의 이름이 NINE PETS가 되었습니다.

7년이 흐른 지금,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족은 879마리가 되었습니다. 그 아이들 중 누군가는 함께 나이를 먹어갔고, 누군가의 마지막은 우리에게 맡겨주셨습니다. 그래서 노견 케어와 임종 동행도 자연스럽게 우리 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9마리에게 했던 마음은 그대로입니다. 한 마리도 빠짐없이, 나의 강아지처럼.

#나인패츠 #NINEPETS #프라이빗펫호텔 #서울펫호텔 #건대 #서울숲 #픽업서비스 #노견케어

2019년, 저에게는 함께 사는 강아지 9마리가 있었습니다.

나의 아이들을 가장 잘 돌보고 싶었습니다. 매일을 그렇게 보내던 어느 날, 친구가 묻습니다. "우리 아이도 맡길 수 있을까?" 그렇게 시작된 곳의 이름을 NINE PETS 라 지었습니다.

7년이 흘렀습니다. 처음 9마리에서, 오늘은 879마리의 가족을 만났습니다. 그 아이들 중 누군가는 함께 나이를 먹어갔고, 누군가의 마지막은 우리에게 맡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노견 케어와 임종 동행까지 자연스럽게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정성껏 받기 위해 정원을 늘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없을 때가 있고, 받지 못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처음의 약속은 그대로입니다.

한 마리도 빠짐없이, 나의 강아지처럼.

— 이위
Founder, NINE PETS · Sinc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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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입소는 프라이빗 상담 후 결정됩니다.
먼저 아이와 보호자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