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 PETS
Senior dog by window
A quiet house for senior dogs.

함께 시작한 아이들을,
끝까지.

Since 2019 · Konkuk · Seoul Forest
2019
Since
7
Years
879
Dogs
0
Accidents
100%
By Referral

2019년, 처음 맡겨주셨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나이를 먹어갔고,

우리는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7년입니다.

Senior dogs resting indoors

01노견의 일상

약 시간, 식사, 산책, 야간 호흡 관찰까지. 한 아이의 하루를 빈틈없이 살핍니다. 1:1에 가까운 케어 비율.

02건강·매칭 평가

입소 전 강아지와 보호자 양쪽 모두 상담합니다. 다른 아이들과의 합, 복용 약, 지병을 함께 봅니다.

03임종 동행

마지막 순간, 옆자리를 비우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도착할 때까지 우리가 함께합니다.

04장례와 그 후

7년간 신뢰를 쌓은 동물병원과 장례식장으로 정중히 모십니다. 그 후의 시간에도 잠시 곁에 머뭅니다.

Konkuk

건대 하우스

야간 케어와 숙박.
잠드는 시간까지, 깊은 새벽까지
곁을 지키는 곳.

Seoul Forest

서울숲 하우스

낮의 시간.
산책과 햇볕과 친구가 있는 곳.
천천히 걷는 길.

Pickup service

보호자님 댁 앞에서
우리가 직접 모시러 갑니다.

나이 든 아이에게 낯선 운전기사·낯선 차는 큰 부담입니다.

저희는 3대의 전용 차량으로, 익숙한 케어팀이 직접 보호자님 댁 앞에서 아이를 모시고 옵니다. 도착부터 입소까지 한 사람의 손에서 이어집니다.

Fleet
전용 차량 3대 운영
By
담당 케어팀이 직접
Area
서울 전역 · 수도권 상담 후 안내
Inside
전용 케이지·체온 유지·정숙 운행
우리 안의 모든 아이가 서로에게 안전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문제가 있으면 받지 않습니다.
판단은 우리가 합니다.
선착순이 아닙니다.
인연 순서로 받습니다.
7년 동안, 단 한 번의 사고도 없었습니다.
Membership

프라이빗 멤버십

회원 우선 입소, 24시간 상담, 월간 케어 리포트, 전담 케어팀 지정. 정원이 한정되어 회원 수를 제한합니다.

Last Days

임종 컨시어지

입소하지 않은 아이도, 마지막 며칠을 함께합니다. 야간 동행, 병원 이송, 장례식장 연결, 보호자 정서 케어까지.

Home Visits

방문 케어

오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우리가 갑니다. 약 투여, 산책, 임종 직전 야간 동행. 보호자 출장·여행 시에도.

매일의 하루를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천천히 적습니다.
화려한 광고가 아닌, 그날 아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의 기록입니다.

Medication time
Instagram·오늘 09:14
오늘 12살 코코의 약 시간. "우리 아이는 약을 안 먹어서요" 보호자님이 걱정하셨던 그 약을 코코는 잠시 생각하고는, 받았습니다. 신뢰는 시간으로 만들어집니다.
#노견호텔 #노견케어 #건대 #서울노견
Sleeping
Instagram·어제 22:08
잠든 14살 마리는 오늘도 코를 곱니다. 마리가 처음 우리에게 왔을 때 일곱 살이었습니다. 7년이 흘렀고 우리는 여전히 함께 잠들고 깨어납니다.
#노견호스피스 #서울숲 #함께한시간
Pickup
Instagram·2일 전
건대까지 23분. 보호자님 댁 앞에서 우리 차가 천천히 출발합니다. 차 안의 음악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코코가 좋아하는 곡입니다.
#픽업서비스 #노견픽업 #프라이빗
Naver Blog · 2026.06.14

노견과 함께한 7년, 우리가 배운 한 가지

2019년 가을, 처음 맡겨주셨던 아이는 그때 여덟 살이었습니다.

지금 그 아이는 열다섯 살이 되었고, 여전히 우리와 함께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 보호자님이 출근하시는 날이면 우리 차가 댁 앞에 서고, 아이는 익숙한 손에 안겨 차에 오릅니다. 차 안에서 모차르트가 작게 흐르고, 23분 후 건대 하우스에 도착합니다.

7년 동안 우리가 배운 한 가지가 있다면, 노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곳이 아니라 익숙한 시간이라는 사실입니다. 같은 사람, 같은 차, 같은 음악, 같은 침대. 그 익숙함이 약보다 효과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노견 #노견호텔 #서울노견호텔 #건대노견 #픽업서비스 #노견케어 #반려견호스피스

2019년, 처음 맡겨주셨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하나둘 나이를 먹어갔고, 보호자들은 마지막을 우리에게 맡기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부탁을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노견과 그 마지막을 위한 곳이 되었습니다. 화려한 곳은 아닙니다. 다만 조용하고, 빈틈없고, 끝까지 곁에 있는 곳입니다.

한 분 한 분 정성껏 받기 위해 정원을 늘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없을 때가 있고, 받지 못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7년 동안 모든 인연은 누군가의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천천히 이어가려 합니다.

— 이위
Founder, Sinc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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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입소는 프라이빗 상담 후 결정됩니다.
먼저 아이와 보호자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